[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초간단 홍합탕 만들기
간 해독 작용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베타인이 풍부한 홍합! 간에 좋은 영양소도 풍부한데다 시원하고 칼칼한 맛에 안주로도 딱이고, 해장용으로도 안성맞춤인 재료 중 하나인데요~
가격까지 저렴해서 쏠쏠하고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홍합을 집에서 조미료 없이 초간단한 방법으로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홍합 본연의 맛을 살린 어남선생표 홍합탕 레시피를 정리해 봤습니다~
가격까지 저렴해서 쏠쏠하고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홍합을 집에서 조미료 없이 초간단한 방법으로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홍합 본연의 맛을 살린 어남선생표 홍합탕 레시피를 정리해 봤습니다~
■ 재료(밥숟가락 기준)
홍합 (냉면 그릇 한 사발 정도의 양), 물 500ml, 대파 반대, 청양고추 1개, 마늘 2알, 굵은소금 1/3스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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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 초간단 홍합탕 만들기 |
족사를 잘 빼는 방법은 족사를 빼기 전에 홍합을 먼저 찬물에 바락바락 씻어주는 것인데요~ 그냥 빼는 것보다 홍합을 먼저 찬물에 씻은 다음 빼면 족사가 훨씬 잘 빠진다고 합니다.
족사를 다 떼서 제거한 다음, 깨진 홍합과 입이 벌어져 있는 홍합을 빼낸 후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깨끗이 헹구면 홍합 손질은 끝입니다~
홍합이 마트에서 2천 원 정도되는 양(냉면 그릇 정도의 양)이라면 물은 500ml 정도가 충분하다고 해요.
집에서 홍합탕을 할 때 조미료를 넣지 않는 경우에는 홍합에 맞춰서 물을 조금만 넣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시작은 물을 조금만 넣고 하다가, 나중에 짜면 물을 더 넣는 것이 간 맞추기가 훨씬 쉽다고 합니다.
그다음 불을 강불로 올리고 뚜껑을 닫은 뒤 홍합을 찬물부터 끓여주는데요. 홍합을 찬물에 넣고 끓이기 시작하면 서서히 입을 열지만, 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입을 다물어 버리기 때문에 찬물에 넣고 끓이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홍합탕에는 파와 청양고추만 넣어도 홍합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육수 낼 때 대부분의 경우에 무와 양파를 사용하지만, 무와 양파는 홍합탕에 잘못 쓰면 들큰한 맛이 나서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야채를 준비하는데요. 대파 반 개와 청양고추 1개를 어슷 썰고, 마늘 2개를 편 썰어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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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간을 맞추기만 하면 초간단 홍합탕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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